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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병무지청, 인천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봉사활동으로 구슬땀

최고관리자 조회수: 46 작성일:
(인천=김정호기자)인천병무지청은 28일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이춘노)에서 정책현장 소통과 코로나19 방역 소독 등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과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시각장애 극복, 재활․자립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시각장애인복지관에는 현재 5명의 사회복무요원이 시설운영지원 분야에서 복무 중에 있다.

지청장은 관장과의 환담에서 사회복무요원에게 적정한 임무 부여 및 보람을 갖고 근무할수 있도록 근무여건 조성을 협조하였다. 또한, 사회복무요원들에게는 복무규정, 개인정보보호 중요성을 교육 하였으며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하여 가치와 자긍심을 갖고 복무해 줄 것을 강조하면서 따뜻한 격려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사회복무요원들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기 위한 봉사활동도 함께 실시하였다. 봉사활동은 이틀에 걸쳐 실시되며 첫날 직원들은 점자 체험교육, 코로나19로 중지되었던 복지관 시설이 부분 개방되면서 필요한 방역 인력 지원, 시각장애인 가정에 밑반찬 배달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사회복무요원이 지역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주기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출처 : 경인매일(http://www.k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