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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장애인복지관, 여성장애인 강사 적극 양성

최고관리자 조회수: 28 작성일:
인천평생교육진흥원 지원 받아
공예 강사, 동화구연지도사 등 길 열어
여성장애인 사회참여기회 제공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홍성인 기자)



인천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이 여성장애인의 사회참여활동을 확대하고 경제활동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여성장애인 강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인천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인천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이 여성장애인의 사회참여활동을 확대하고 경제활동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여성장애인 강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인천평생교육진흥원에서 지원받아 진행하는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이동상 불편함으로 문화예술 및 여가활동의 기회가 적은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여성장애인 공예 강사를 파견해 나눔 공예교실을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특히 강사양성심화과정을 통해 스피치 및 이미지 메이킹 교육을 진행해 전문 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 여성장애인을 위한 자격취득교육과정은 5월부터 동화구연지도사자격증과정을 진행해 7명의 여성장애인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들은 앞으로 지역사회 내 어린이집을 방문해 재능기부를 하는 등의 다양한 사회참여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정규원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진행하여 여성장애인의 활발한 사회참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시사오늘(시사ON)(http://www.sisa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