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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만수주공7단지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행사 개최

최고관리자 조회수: 30 작성일:
만수7단지 관리소 직원 봉사모습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주공7단지 영구임대아파트(관리소장 이성재)는 초복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 입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7월12일에 삼계탕을 나누는 행사를 실시했다.

한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100인분의 삼계탕을 주택관리공단 인천만수7관리소 직원들이 준비하여 경로당에서 입주민 100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또한, 지체거동이 어려운 휠체어 이용 장애인들을 위하여 실외에 천막과 테이블을 설치하여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삼계탕 나누는 모습

만수주공7단지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입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과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지난 3월28일에는 담방119안전센터와 함께 화재대응 실전훈련을 하였으며, 5월24일에는 입주민들의 음주폐해예방을 위한 행복터전 가꾸기 환경개선 사업으로 인천남동구 중독관리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단지내 유휴공간에 코스모스를 심기도 했다.

또 6월28일에는 단지내 텃밭에서 봄부터 농사지은 감자를 만수1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입주민이 함께 수확하여 독거노인 등 300여명에게 나누어 드리는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